항공사 승무원이 직접 감수한 ‘캐리어형 여행 가방’으로 더욱 설레는 여행을 시작해보세요.
여행을 준비하며 캐리어에 짐을 꾸리는 순간은 언제나 특별합니다. 하지만 가까운 근교 여행이나 짧은 국내 여행에 큰 캐리어를 챙기기엔 부담스러울 때가 있죠. 그런 고민에서 탄생한 것이 바로 'Blue Trip' 트래블백입니다.
"어떤 옷을 가져갈까?", "무엇을 더 채워넣을까?" 패킹(Packing)은 여행의 첫 번째 즐거움입니다. 그 소중한 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트래블백을 선보입니다.

【특징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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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리어식 180도 풀 오픈: 캐리어처럼 양옆으로 완전히 펼쳐지는 구조로 수납이 매우 편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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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리어 핸들 결합 가능: 가방 뒷면을 캐리어 손잡이에 끼울 수 있어 이동 시 편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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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찬 수납 용량: 2박 3일 분량의 의류(여름 옷은 3-4박 가능)는 물론, 세면도구, 태블릿, 텀블러, 고데기, 충전기까지 쏙 들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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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트레스 없는 패킹: 신축성 있는 2중 구조 원단을 사용해 짐이 조금 많아져도 지퍼가 부드럽게 닫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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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디서든 간편한 짐 정리: 좁은 공간에서도 가방을 펼쳐 필요한 물건을 바로 꺼낼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.

【제품 상세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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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체 사이즈(약): 세로 30cm × 가로 42cm × 폭 15c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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숄더 스트랩 길이(약): 최장 114cm (길이 조절 및 탈부착 가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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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게: 약 425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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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재: 본체 - 폴리에스테르 100% / 태그 - PVC 합성피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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컬러 라인업: 오렌지 / 네이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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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조국: 중국
